공격과 위협
AI 비밀번호 크래킹
머신러닝 모델을 이용해 기존 방식보다 훨씬 빠르게 비밀번호를 추측하거나 무차별 대입하는 기법입니다. 강력하고 재사용하지 않는 비밀번호가 그만큼 더 중요해졌습니다.
인공지능은 비밀번호 크래킹을 단순한 무차별 대입 작업에서 패턴 인식 문제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PassGAN(Password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같은 머신러닝 모델은 유출된 수백만 개의 비밀번호로 학습해 사람이 자주 쓰는 패턴을 익힙니다. 문자 치환(a를 @로), 키보드 배열대로 입력하기(qwerty), 문화적 고유명사 등입니다.
이런 모델은 전통적인 사전 공격이나 규칙 기반 공격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률이 높은 후보를 생성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AI는 흔히 쓰이는 비밀번호의 50% 이상을 1분 안에 해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밀번호 관리자가 생성하는 진짜 무작위의 높은 엔트로피 비밀번호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비밀번호를 손으로 만드는 팀이 특히 취약합니다. 20자 이상의 무작위 문자열을 만들어 주는 비밀번호 생성기를 쓰면 AI 크래킹은 현실성이 없어집니다.
스프레드시트로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마세요
TeamPassword는 팀의 자격 증명을 종단간 암호화하여 저장하고 공유하고 교체합니다.
전 세계 900개 이상의 에이전시와 소규모 팀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