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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과 위협

프리텍스팅

그럴듯한 상황이나 신분을 꾸며내 상대를 조종해 정보를 얻거나 접근 권한을 받아내는 사회공학 기법입니다.

프리텍스팅은 공격자가 꾸며낸 상황(“구실”)을 이용해 상대와 접촉하고 정보나 접근 권한을 끌어내는 사회공학의 한 형태입니다. 넓게 그물을 던지는 피싱과 달리 프리텍스팅은 표적을 정해 이루어지며, 관계를 쌓거나 신뢰받는 인물을 사칭합니다.

예를 들어 IT 지원팀을 사칭해 로그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협력업체를 자칭해 시스템 접근을 부탁하거나, “신입 사원”으로서 공유 계정 접근을 도와 달라고 요청하는 식입니다. 구실은 요청에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상대의 경계를 낮춥니다.

방어책으로는 보안 인식 교육, 민감한 요청에 대한 확인 절차(알려진 번호로 다시 전화하기), 그리고 비밀번호를 말로 전할 필요를 없애는 비밀번호 관리자 사용이 있습니다. 자격 증명이 금고를 통해 공유되면 비밀번호를 노린 프리텍스팅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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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시트로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마세요

TeamPassword는 팀의 자격 증명을 종단간 암호화하여 저장하고 공유하고 교체합니다.

전 세계 900개 이상의 에이전시와 소규모 팀이 사용합니다